[속보] 북한 코로나 발병 가능성 있다. 국정원 보고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6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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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은 올들어 현재까지 공개 활동 17회로 역대 최소 수준이라고 했다.


북한 김정은 내부 정비 및 코로나로 공개활동 대폭 축소하고 있으며 코로나 발병 가능성을 배재할 수없다고 했다.


또한 국경봉쇄로 경제난이 가중되어 북중교역은 66% 감소됐다고 했다.


국정원은 6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현안보고서에서 "김위원장은 올해 공개활동 횟수가 이날 기준 17차레로 매년 동기 평균 50회에 대비해서 66%가 감소한 수준"이라고 보고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병기 의원이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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