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날씨]금요일 밤부터 주말 토요일 새벽까지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에 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1 17: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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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내일날씨]서울 등 수도권은 비가 오는 ‘불금’을 맞을 전망이다. 내일 밤과 주말인 토요일 새벽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날씨]서울 등 수도권은 비가 오는 ‘불금’을 맞을 전망이다. 내일 밤과 주말인 토요일 새벽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에는 내일 새벽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21일 오후 ‘3일 전망’을 통해 22일 오후 6시부터 23일 새벽 3시 사이 서울과 경기도와 강원 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2일 새벽에는 서울과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21일 오늘 저녁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22일과 23일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 10~15도, 낮 최고기온 17~27도가 되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내일까지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낮겠다.


서해 중부해상에서도 내일 낮부터 밤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현재 발효중인 동해먼바다의 풍랑특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되겠다. 오늘 밤까지 동해상에는 물결이 2.5m 내외로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이날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22일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24도, 인천 15∼22도, 수원 14∼25도, 춘천 13∼24도, 강릉 12∼19도, 청주 15∼25도, 대전 14∼26도, 세종 13∼27도, 전주 14∼26도, 광주 14∼24도, 대구 12∼24도, 부산 13∼20도, 울산 12∼19도, 창원 12∼21도, 제주 16∼23도 등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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