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KBS 공채 개그맨이 KBS 본사 여자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유튜브 채널에 KBS 공채 개그맨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방송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최근 남자 개그맨 A 씨는 전날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하여 KBS 본사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자수했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경찰에 여의도 KBS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의 불법촬영 기기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조선일보는 전날 ‘KBS 화장실 몰카, 범인은 KBS 남자 직원이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KBS 측은 이날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기사는 오보”라면서 “긴급히 경찰 측에 용의자의 직원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직원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KBS 공채 32기 개그맨 박모 씨”이라며 해당 개그맨 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가세연에 올라온 개그맨이 KBS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로 지목된 KBS 공채 개그맨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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