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8일 기록적인 추위다. 오늘 서울 영하 17.9도까지 내려갔으며 더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경기도 파주는 영하 21.2도를 나타냈다.
2001년 이후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한파 주의보가 발령됐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은 어제(7일)와 오늘(8일) 기온이 매우 낮아 내린 눈이 얼어 인도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특히, 고개와 비탈길, 그늘진 이면도로 등에서는 통행에 어려운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8일 오전 7시 10분 기상청이 일 최저기온의 기상 속보를 발표했다.
◆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 현황 (08일 07시, 단위: ℃)
- 경기권: 파주 -21.1 동두천 20.0 수원 -18.4 서울 -18.3 인천 -17.3
- 강원도: 대관령 -24.0 춘천 -21.3 철원 -20.5 원주 -17.3 강릉 -14.5
- 충청권: 부여 -20.5 충주 -19.3 천안 -19.0 대전 -17.5 청주 -16.3
- 전라권: 장수 -24.1 전주 -16.5 군산 -15.7 광주 -13.5 목포 -12.1
- 경상권: 의성 -21.6 거창 -17.4 대구 -13.5 울산 -12.2 부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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