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432명 ... 어제보다 191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0 2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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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임시 선변 진료검사소(사진, 연합뉴스)
서울역 임시 선변 진료검사소(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늘(1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3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23명보다 191명 적다.


이날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산하면 전날 발생자 현황을 보면 5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자정까지 42명이 늘어 총 66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06명(70.8%), 비수도권이 126명(29.2%)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144명, 서울 140명, 광주 24명, 인천 22명, 부산 19명, 울산 16명, 경남 13명, 강원 11명, 대구·충북 각 10명, 충남 8명, 전북 5명, 경북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대전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는 이달 1일부터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65명을 기록했다.


이날 기준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93명으로 늘었으며 전국 교정시설 누적 확진자는 1,2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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