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남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남해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1시 44분쯤 경남 남해군 남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90대 여성이 숨지고 본채 등 33㎡와 승용차 등이 불에 탔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에 있다.
주택화재의 발생율은 전체화재 중 18%에 그치지만 화재 사망률의 절반(46%)이 주택에서 발생한다.
그만큼 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치사율이 높으며, 특히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화재를 빠르게 알아차리거나 신속하게 대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다.
주택화재와 그로 인한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의 더욱 큰 주의가 요구된다. / 김현지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