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월 9일 0시 기준 전날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중 호남권에서 41명으로 가장 많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와 주간 총 확진자는 충청권에서 27.4명, 192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권이 2명, 23명으로 가장 적다.
신규 확진자는 446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7명이며, 수도권에서 299명(70%) 비수도권에서는 128명(30%)이 발생했다.
수도권 중 서울 98명, 인천 20명, 경기 181명이다. 비수도권 중 호남권 41명, 충청권 36명, 경남권 31명, 강원권 13명, 경북권 5명, 제주권 2명 순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주요 발생은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관련으로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모두 학생이다.
동대문구 병원3 관련해 지난 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이중 환자 8명, 간병인 2명, 종사자 2명, 가족 5명이다.
구로구 의료기관 관련해 지난 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종사자 7명, 가족 4명, 이용자 2명, 기타 1명이다.
경기도의 주요 감염사례를 보면 경기 안성시 축산물공판장 관련으로 접촉자 조사 중 5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77명이다. 직원 69명, 직원 가족 5명, 지인 2명, 기타 1명이다.
의정부시 병원 관련으로 지난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직원 6명, 환자 3명, 가족 7명이다.
경기 동두천시 외국인집단발생 관련해 동두천시 임시선별검사를 통해 3명의 외국인이 추가 확진되어 가족, 직장, 커뮤니티 접촉자에 대해 일제검사 등 추적관리가 진행 중이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외국인으로 154명이다.
경기 이천시 조기축구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경기 수원장안어린이집 관련으로 3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으로 직원 5명, 원생 6명, 가족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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