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까지 384명 ... 전날 같은 시간보다 37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9 22: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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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을 강남 세곡지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을 강남 세곡지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8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확진자 421명보다 37명 적다.


전날 오후 9시 이후 42명 늘어 최종 463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400명대 초중반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는 서울113명, 경기 163명, 인천 12명으로 수도권에서 288명(75%), 비수도권이 96명(25%)이다.


그 외 지역을 보면 경남 28명, 경북 11명, 전북 10명, 강원 9명, 대구·대전 각 8명, 부산·충북 각 7명, 울산·충남 각 3명, 광주·제주 각 1명이다. 세종,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달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90명(13일)→459명(14일)→382명(15명)→363명(16명)→469명(17일)→445명(18일)→463명(19일)을 기록하며 하루 평균 439명꼴로 나왔다.


최근 사흘째 4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 검사 건수가 어제(18일)는 800명대를 넘어 검사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다.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는 서울 중구 주점-음식점 관련 누적 21명, 용산구 직장-양천구 교회 관련 11명 경기 평택송탄 플라스틱제조업체 관련 10명, 양주시 유치원 관련 10명, 강원 속초시 필라테스-줌바댄스 관련 2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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