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또 불이 났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의 한 매트리스 제조공장 건물에서 24일 오전 11시 29분쯤 불이 났다.
소방차 31대와 소방관 62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1분쯤 5시간여만에 불은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이 전소했다. 현장 직원 등은 모두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발화 지점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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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의 한 매트리스 제조공장 건물에서 24일 오전 11시 29분쯤 불이 났다.
소방차 31대와 소방관 62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1분쯤 5시간여만에 불은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이 전소했다. 현장 직원 등은 모두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발화 지점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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