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공사용 굴착기 운전자가 행인을 다치게 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쯤 A(24)씨는 세종문화회관 인근 이면도로에서 이동하던 굴착기와 부딪쳤다. 이 사고로 A(24)씨 머리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A(24)씨는 이송 당시 의식은 명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굴착기 운전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안전운전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굴착기는 광화문광장 공사에 사용된 장비였고 운전자는 음주운전은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기로 했다. 공사지속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이미 34% 공정이 진행됐고 25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다"고 말했다. 공사 계속 추진 배경에 대해 "전면 재검토안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오히려 소모적 논쟁과 갈등을 더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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