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현대車 에쿠스 "달리던 중 '펑'하고 불"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3 19:59:19
  • -
  • +
  • 인쇄
달리던 에쿠스에서 불이났지만 인명피해가 없었다./부산경찰청 제공
달리던 에쿠스에서 불이났지만 인명피해가 없었다./부산경찰청 제공

[매일안전신문] 달리던 승용차에서 '펑' 하고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 애플아웃렛 주차장 앞 도로에서 3일 오후 5시 10분쯤 에쿠스 차량 유턴하던 중 불이 났다.


차량을 운전하던 50대 남성 A씨는 에쿠스에서 불이 나자마자 빠져나와 큰 화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펑 하는 소리와 연기가 차량 보닛 부분에서 났고 불길이 치솟은 것으로 확인했다. 사고 현장 도로가 진화작업을 하느라 한참동안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성창 기자 손성창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