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0일부터 서울 올림픽대로 등 8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이 이뤄져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8개 노선 및 기타 하부도로에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을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세척작업이 이뤄지는 자동차 전용도로는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동부간선로, 서부간선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다.
공단은 진행방향의 교통소통 상황을 보여주는 도로전광표지와 교통정보 수집용 영상검지기 카메라 373개를 세척할 계획이다. 운전자 시인성을 높여 보다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 개당 작업에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공단은 19일의 세척 기간 중 대상 구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개 차로씩 부분 통제한다. 도로에서 약 8m 높이의 시설물에서 수작업으로 세척하므로 인근 통행시 속도를 줄여달라고 공단은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봄과 가을철 연 2회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조성일 이사장은 “교통안전 시설물을 충분히 배치하고, 갓길 작업 등을 통해 교통체증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울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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