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동아ST 한종현 사장이 어린이의 방어 보행과 운전자의 안전주행 습관을 정착시키고자 ‘교통안전 슬로건’릴레이에 참여했다.
동아ST 한종현 사장은 2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는 지난 20일 캠페인에 참여한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에 의해 지명받아 동참한 것이다. 한 사장은 챌린지 시행 후 다음 후자로 ‘제테마 김재영 대표’를 지목했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향후 올바른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참여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시행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교통안전 슬로건’은 어린이 교통사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으로 어린이의 방어 보행 습관을 기르고 운전자는 안전주행 습관을 만들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동아에스티 한종현 사장은 “교통 약자인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안타까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릴레이 챌린지의 확산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예방하는 데 있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동아에스티는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동아에스티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와 이동 약자들을 위한 약국 이동 경사로 설치, 저소득 암 환자 약제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아동, 노인 학대를 비롯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대한 약사회와 함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112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시행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 슬로건’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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