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3일 신규 확진자 600명대 ... 연이틀 300명대 발생에서 약 2배 증가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3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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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규 확진자는 645명이 발생했다. 최근 연이틀 300명대에서 600명대로 늘었다.
23일 신규 확진자는 645명이 발생했다. 최근 연이틀 300명대에서 600명대로 늘었다.

[매일안전신문] 23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645명이다. 연이틀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에서 약 2배로 증가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4만2,88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46명 중 국내 확진자는 605명이며 해외 유입자는 41명이다.


확진자 발생 지역을 보면 서울 228명, 부산13명, 대구6명, 인천26명, 광주4명, 대전57명, 울산5명, 세종7명, 경기180명, 강원17명, 충북10명, 충남9명, 전북2명, 전남2명, 경북21명, 경남18명이다.


갑자기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는 휴일 효과로 인해서 확진자 감소로도 판단되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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