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내 25개 공원이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 서울 주요 25개 공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 ‘오~공원이 달라졌어요’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가 시민 눈높이에서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해소하는 공원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중심 공원으로 거듭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원 이용 시민이 부쩍 증가한 상황에서 시민 여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코로나19에서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말 시가 관리·운영하는 공원 25곳을 대상으로 시민 눈높이에서 공원이용 불편사항이나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사항을 전수조사해 개선사업에 반영했다.
영상에는 공원별 특징을 살려 2~5분 이내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는데 공원 다중이용시설 이용개선 모습과 노후·훼손시설물 재정비 및 위생·청결 관리 모습, 방역지침 준수 속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원 프로그램 운영 모습, 공원 역사와 사랑받는 명소, 특색 있는 생태·환경 소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밀집 우려로 폐쇄된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위해 인원수를 제한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며 , 마스크 착용 등을 점검하는 내용이나 방역수칙 준수 후 참여하는 비대면 공원축제, 자연탐사, 곤충관찰, 목공, 숲 체험 프로그램, 공원별 시설과 주요 명소가 소개돼 있다.
기획에서 대본작성, 출연, 연출, 촬영, 편집, 녹음까지 전 과정에 공원관리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공원 직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와 더운 날씨에도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 탈을 직접 쓰고 촬영함으로써 시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준다.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께서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층 달라진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며, “점점 더워지고 있는 시기에 시원한 바람과 나무그늘이 있는 공원에 나와 더위와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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