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 최상층(추정)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소방대원이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8분경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화재 진압 중이다.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검은 구름과 불꽃이 보인다.”라는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로 출동했으며 차량 26대와 인력 60여 명이 동원됐다.
현재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발화 추정 시점인 최상층부터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3월 오후 6시 20분경 해당 지역의 또 다른 아파트에서는 주민 A(55세, 남)씨에 의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으며 직접적으로 연기를 흡입한 A씨를 제외하고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2018년 8월 22일 오후 7시 59분경 또 같은 지역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있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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