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행정안전부 세종청사 국세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된 가운데 확진 직원이 근무한 사무실 등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됐다.
9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 16동 12층에서 근무 중인 국세청 직원이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국세청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으며 해당층 승강기를 차단했다.
아울러 확진자와 동일한 부서에서 근무 중인 직원 13명에 대해서는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 및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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