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까지 1,413명 ... 자정까지 1,6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5 2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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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3명으로 집계됐다.(사진, 김헤연 기자)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3명으로 집계됐다.(사진, 김헤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421명보다 8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79명 늘어 최종 1천600명으로 마감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1,600명 안팎을 나타낼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0시 이후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천82명(76.6%), 비수도권이 331명(23.4%)이다.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 570명, 경기 418명, 인천 94명, 경남 65명, 부산 49명, 대전 39명, 충남 38명, 대구 29명, 강원 27명, 광주 20명, 경북·전북 각 12명, 충북·제주 각 10명, 울산 9명, 세종 6명, 전남 5명이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316명)8일)→1천378명(9일)→1천324명(10일)→1천100명(11일)→1천150명(12일)→1천615명(13일)→1천600명(14일)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1천355명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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