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과천청사 방사청 직원 코로나19 확진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8 1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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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조치 '긴급방역 실시, 확진자 발생상황 전파 등' 완료
정부과천청사/정부과천청사 제공
정부과천청사/과천청사관리소 제공

[매일안전신문] 정부과천청사 3동 3층에서 근무 중인 방위사업청(방사청) 직원 1명이1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은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15일 출근 후 미열 증상 발현으로 오전 10시 퇴청 후 검사를 받고 16일 오전 07시 30경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사청은 확진자와 동일한 층에서 근무 중인 직원 150여명에 대해 선제적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헸다.


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방위사업청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앞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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