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8일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78명보다 186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76명 늘어 최종 1,454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1,300명대 안팎이 예상된다.
휴일에는 검사건수가 감소되므로 확진자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오늘 확진자 감소도 휴일효과로 분석된다. 이런 이유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진 않는다.
오후 9시 기준 중간 집계 확진자는 지난 13일부터 1,440명(13일)→1,421명(14일)→ 1,413명(15일)→1,328명(16일)→1,378명(17일)→1,192명(18일)을 나타냈다.
이날 0시 이후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820명(68.8%), 비수도권이 372명(31.2%)이다.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 420명, 경기 333명, 대전 83명, 인천·경남 각 67명, 부산 64명, 대구 33명, 강원 25명, 충남 24명, 경북 16명, 광주 14명, 울산·제주 각 11명, 전남·전북 각 10명, 충북 3명, 세종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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