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청해부대원 301명이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따라 국내로 조기 귀국한 가운데 추가로 1명이 더 늘어나 현재까지 확진자 수는 총 271명으로 조사됐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의 유전자증폭(PCR)검사 결과 26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음성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던 부대원 1명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확진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총 부대원 301명 중 확진자 수는 271명으로 집계됐으며 기존 음성판정 31명에서 30명으로 축소됐다.
한편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이들은 증상 발현에 의해 1인 격리 중이었으나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논산 육군훈련소는 지난 7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선이 겹치거나 밀접 접촉 확진 사례는 11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검사에서 2명이 추가로 늘어나면서 총 11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 수는 청해부대 271명을 포함해 1477명으로 확인됐으며 363명이 치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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