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할 방침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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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지역 신규 확진자... 4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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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수도권 확진자 수가 1800명대를 치솟은 가운데 정부가 현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익일 오전 11시경 수도권 지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결과를 발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는 지난 12일부터 시행됐으며 오는 25일 오후 12시를 기해 종료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세를 이뤄 다음 날인 26일 0시부터 또다시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전국 신규 확진 상황은 ▲서울 499명 ▲경기 372명 ▲대구 38명 ▲인천 130명 ▲부산 105명 ▲경남 91명 ▲경북 29명 ▲충남 39명 ▲강원 47명 ▲충북 28명 ▲대전 81명 ▲광주 11명 ▲울산 25명 ▲전북 4명 ▲전남 18명 ▲제주 24명 ▲세종 10명 ▲검역 290명으로 집계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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