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까지 확진자 1,082명 ... 자정까지 1,300명대 중반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5 18: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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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강남 스퀘어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코로나19 검사소
서울 강남역 강남 스퀘어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코로나19 검사소

[매일안전신문]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0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보다 152명 적게 발생했다.


휴일로 인해서 검사 건수가 적어 휴일효과로 인한 감소세를 보고 있다. 그러나 지난 통계를 보면 내일과 모레의 확진자는 토요일과 일요일의 확진자보다 적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발생하는 확진자 숫자가 이번 대유행의 관건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주 수요일인 28일의 확진자 수가 주목되고 있다. 지금까지 확진자 수는 수요일에 대폭 상승했기 때문이다.


25일 0시 기준 전날 비수도권 확진자가 40%에 육박하고 있어 전국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여름철 휴가까지 겹쳐 확산세 추이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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