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까지 하루 확진자 1,056명 ... 자정까지 1,300명 안팎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1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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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 받는 사람부터 검사소/가지 약 50명 정도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 김헤연기자)
번호표 받는 사람부터 검사소/가지 약 50명 정도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 김헤연기자)

[매일안전신문]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5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82명보다 26명 적었으며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236명 늘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1,300명대 안팎이 예상된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지난 20일부터는 1주일 연속 1천명대를 넘었으며 1천442명(20일)→1천287명(21일)→1천342명(22일)→1천314명(23일)→1천234명(24일)→1천82명(25일)→1천56명(26일)로 오늘도 1천명을 넘었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690명(65.3%), 비수도권이 366명(34.7%)이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경기 331명, 서울 301명, 경남 63명, 부산 62명, 대구 59명, 인천 58명, 대전 44명, 강원 40명, 충남 25명, 경북 21명, 광주·충북 각 13명, 전북 12명, 제주 6명, 전남 4명, 세종 3명, 울산 1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확진자 1,212명부터 이날까지 20일 연속 네자릿수로 오늘까지 21일째가 된다.


지난 20일부터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278명→1,781명→1,842명→1,630명→1,629명→1,487명→1,318명을 나타냈다.


지난 코로나 확진을 요일별로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이 가장 적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거나 적게 나온다.


그러나 수요일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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