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탈 플라스틱’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동아제약이 이번에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도 동참해 ‘친환경 제품 확대’와 '플라스틱 감소'를 약속했다.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28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주관하에 지난 1월부터 시작됐다.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다.
최호진 사장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로 ‘회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를 전달했다. 할 수 있는 1가지는 ‘친환경 제품 사용은 늘리고’를 실천 메시지로 제시했다.
현재 동아제약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구강청결제인 ‘가그린’은 용기를 무색 페트병으로 바꾸고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접목시켜 재활용에 용이하도록 개선했다.
어린이 건강기능 식품인 ‘미니막스 정글’도 분리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재활용된 펄프 용기를 사용했다.
용기를 둘러싼 ‘띠지’도 친환경 포장재로 주목받고 있는 얼스팩(Earth pack)을 적용했다.
지난 1991년부터 박카스 홍보를 목적으로 약국에 공급했던 ‘박카스 비닐봉투’도 지난해 7월을 기점으로 재생용지를 사용한 친환경 종이봉투로 전면 교체했다.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동아제약 구성원 모두가 회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을 놀려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최 사장은 “앞으로도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동아제약이 되겠다.”라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오클라코리아 이승우 대표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요기요 강신봉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제로’캠페인과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자발적 협약’을 통한 포장재·재질구조 개선, 폐의약품 수거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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