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실군 주민들은 아이스팩을 가져가면 화장지나 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전북 임실군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아이스팩 5개를 읍·면사무소로 가지고 가면 화장지 또는 건전지 1개로 교환해 준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스팩은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 폴리머로 만들어져 자연 분해되는 데 500년이 걸리고 일반 쓰레기와 섞여 배출되면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군은 환경오염 우려와 아이스팩 재사용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아이스팩 교환 사업을 진행했다.
그간 수집한 재사용 가능한 아이스팩 300여 개를 오수‧성수 새마을지회 부녀회원들이 세척했다.
세척‧건조된 아이스팩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전달하여 플라스틱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아이스팩 교환사업은 폐건전지, 종이팩 등 기존 교환사업과 병행 운영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환경 보호와 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솔선수범해준 새마을지회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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