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얀센 백신에 대한 유통기한을 2개월 가량 늘려 오늘(29일)부터 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웨덴에서는 백신을 파우더로 제조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29일 FDA에 따르면 ‘얀센 백신’제조사인 존슨앤드존슨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토대로 백신 유통기한을 기존 4.5개월에서 6개월로 늘린다.
다만 백신을 섭씨 2~8도로 보관한다는 전제하에 승인한 것이다.
FDA는 이번 승인이 발표되기 전 유통기한이 만료된 백신에 대해서도 해당 보관 규정을 준수했다면 연장 승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BBC에 따르면 스웨덴 남부에 위치한 ‘메디콘 빌리지(Medicon Village)’의 ‘아이코노보(Iconovo)’사가 건조 파우더 백신을 개발한 ISR과 함께 ‘백신 흡입기’를 연구·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코노보’는 주로 천식 환자들을 위한 흡입기를 제작하는 회사로, ISR과 협업 중이다.
아이코노코 대표(Johan Waborg)는 “파우더 백신은 생산비도 저렴하고 플라스틱 뚜껑을 열고 백신을 입에 뿌려 흡입하면 그만이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백신은 최대 40도 온도까지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에 성공한다면 기후 제한과 전력 수급이 어려운 지역에도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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