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토교통부 황성규 제2차관은 오늘(30일) 용산역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가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도록 주문했다.
황 차관은 이날 한국철도공사로부터 강화된 철도방역대책을 보고받은 뒤 “국민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달 초부터 전국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철도시설 및 열차 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시설물과 차량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황 차관은 “피해 발생 시 신속히 응급 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토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이날 황 차관은 역사 내 발열 측정기와 손 소독존, 대형 공기청정기 등을 시찰한 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있다.”라며 “철저한 방역조치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범방역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장·차관 중심으로 분야별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사회기반시설인 ‘도로와 철도, 전력시설’ 등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사전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지시했다. 피해 발생 시 응급복구 가능한 조치 체계 구축도 강조한 바 있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