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7일 서울시를 포함한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4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00명보다 52명 적다.
같은 시간 이후로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341명 늘어 총 1,841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8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998명(68.9%), 비수도권이 450명(31.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82명, 경기 430명, 인천 86명, 대구 66명, 부산 63명, 충남 59명, 경북·경남 각 46명, 강원 36명, 대전 34명, 충북 29명, 제주 21명, 전북 16명, 울산 14명, 전남 10명, 광주 9명, 세종 1명이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1주간 하루 확진자는 1,877명→1,626명→1,417명→1,508명→2,154명→1,882명→1,841명을 기록해 일평균 1,758명꼴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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