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092명 ... 자정까지 1,400명대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18: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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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울 서초구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133명보다 41명 적다.


전날 6시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는 354명 늘어 1,487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확진자는 총 1,400명대가 예상된다.


지난주 월요일(23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천171명보다도 79명 적다.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인해 주간 발생 확진자 중 월요일과 화요일의 확진자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있다.


이날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794명(72.7%), 비수도권이 298명(27.3%)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385명, 경기 356명, 인천 53명, 경남 51명, 대구 42명, 부산·충남 각 39명, 경북 26명, 강원 24명, 광주 17명, 충북 14명, 대전 12명, 전남 11명, 전북 10명, 제주 9명, 울산 4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4일부터 오늘(30일)까지 1주간 하루 확진자를 일별로 보면 1,507명(24일)→2,154명(25일)→1,882명(26일)→1,838명(27일)→1,791명(28일)→1,619명(29일)→ 1,487명을 기록해 일평균 1,754명꼴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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