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498명 ... 자정까지 2,000명 육박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1 19:05:07
  • -
  • +
  • 인쇄
서울 강남역 근처 강남 스퀘어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울 강남역 근처 강남 스퀘어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일 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9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565명보다 67명 적다.


전날 6시 이후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460명 늘어 총 2,025명이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천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1주일 전 8월 25일 동시간대 확진자 1,519명보다 21명 적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489명, 경기 482명, 인천 106명, 부산 64명, 대구 59명, 대전 47명, 경남 46명, 충남 43명, 경북 42명, 광주 35명, 충북 23명, 울산 17명, 강원 15명, 제주 11명, 전북·전남 각 9명, 세종 1명이다.


지난달 26일부터 1주일간 확진자를 일별로 보면 1,882명(25일)→1,838명(27일)→1,791명(28일)→1,619명(29일)→1,486명(30일)→1,371명(31일)→2,025명(1일)을 기록해 일평균 1,716명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