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근심낭염 1건, 근거 불충분 사례로 남아
[매일안전신문] 지난달 27일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의 제28차 회의가 이뤄진 가운데 조사 기간 내 이상 반응 신고사례 총 1983건 중 229건이 백신과의 인과성이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신규 사망 신고사례는 43건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약 70세로 확인됐다.
예방접종피해조사반 2일 현재까지 총 28차례 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발생한 이상 반응 신고사례에 대한 인과성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고사례 총 1983건(사망 579건·중증 781건 ·아나필락시스 623건) 중 229건(사망 2건·중증 5건·아나필락시스 222건)이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이 인정됐다.
31건(사망 3건·중증 26건)은 근거 불충분 사례로 평가됐다. 해당 사례의 경우 향후 근거 확보시점에서 재평가할 예정이며, 1000만 원이내의 중증 이상 반응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은 당시 회의서 신규 87건 및 재심의 5건을 포함해 총 92건(사망 46건·중증 46건·아나필락시스 43건)을 평가했다.
아나필락시스 17건에 대해서는 인과성이 인정됐고, 사망 1건(심근심낭염), 중증 5건(길랑·바레증후군 1건, 혈소판감소증 2건, 급성심근염 2건)은 근거 불충분 사례로 남았다.
이외 사망 및 중증 82건과 아나필락시스 46건에 대해서는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사망 4건은 재평가하기로 했다.
한편 회의에 제출된 신규 사망 및 중증 이상 반응 사례를 분석한 결과
신규 사망 신고사례 43건의 평균 연령은 70.9세였으며, 이 중 35명이 기저질환인 것으로 밝혀졌다. 접종 후부터 증상 발생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24일로 확인됐다.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21건, ▲화이자 20건 ▲모더나 2건 ▲교차접종 1건 순으로 조사됐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