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디지털 범죄 확산에 따라 디지털 증거가 형사사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디지털 포렌식’분야가 KOLAS 인정을 받아 화제다.
2일 행정안전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따르면 감정 결과의 국제 공신력 확보를 위해 이달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디지털 포렌식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
‘디지털 포렌식’은 각종 저장매체나 인터넷 상에 남아 있는 각종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아내는 수사기법이다.
이에 따라 국과수는 범죄수사 및 재판에서 감정결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KOLAS 국제공인시험분야 인정범위를 확대·추진하고 있다.
국과수는 ‘국제공인시험기관’과 더불어 ‘공인숙련도 시험운영기관’, ‘공인표줄물질생산기관’을 통해 3대 자격을 유일하게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 디지털 포렌식 분야의 KOLAS 인정 흭득으로 국과수는 전문인력과 품질시스템, 감정기법 및 시험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게 됐다.
국과수 박남규 원장은 “앞으로 KOLAS 공인시험기관 및 숙련도 시험분야의 점진적 확대를 통한 고품질 법과학 감정을 위해 상시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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