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1 막 내려...
- 이더리움,리플,비트코인 보합권에서 등락 이어지고 있어...
- 시총 3위, 카르다노 연일 강세 보여... 4% 상승세..
[매일안전신문]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1이 대장정을 마쳤다. 9월 1일과 2일, 양일 간 온라인에서 개최된 UDC 2021은 ‘Welcome to the Blockchain World(블록체인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란 주제 아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 18인이 연사로 참여해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사전 예약 8,000여명, 누적 시청 6만 5천회 등 UDC 역대 기록을 경신, 대표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UDC 2021을 마무리하며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해를 거듭할수록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전망 또한 밝아지고 있다. 이제 블록체인은 기술적인 논의를 넘어 실제 생활에 적용되면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몰라도 블록체인이 접목된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쓰는 세상이 열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대한 호기심이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기폭제가 되고 있는 건 분명하다”고 블록체인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인정한 알살바도르에서는 정책에 대해 반대 의견이 나왔다. 엘살바도르 센트랄아메리칸대학(UCA은 2일(현지시간) 응답자 3분의 2 이상이 정부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 결정에 '매우 반대'(22.7%)하거나 '반대(45.2%)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 1281명을 대상으로한 이번 조사에서 비트코인 법정 통화화에 찬성 의사를 밝힌 사람은 27.8%에 그쳤다. 비트코인 전자지갑 애플리케이션 설치 의사에 대해서는 65.2%가 “전혀 관심 없다”고 답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사바도르 대통령은 송금 수수료 절약 등 비트코인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도 살바도르 등에서는 비트코인 도입 반대 시위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 시각 현재 국내시세.. 빗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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