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급등 코인] 비너스 42% 급등... 울트라·솔라나·어셈블프로토콜 10% 안팎 ↑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3 1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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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3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비너스가 42% 이상 급등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울트라, 솔라나, 어셈블프로토콜 등도 10%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너스는 자정 대비 42.31%(1만 7630원) 상승한 5만 93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68억 6350만 7668원, 시가 총액은 4000억원이다. 비너스는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스테이블 코인이다.


2위는 울트라로 자정 대비 19.50%(202원) 오른 123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8억 3961만 4046원, 시총은 320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솔라나로 10.49%(1만 4800원) 오른 15만 590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48억 1232만 9814원, 시총은 44조 1760억원이다.


4위는 어셈블프로토콜로 자정 대비 6.72%(4.42원) 오른 70.16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03억 36만 4769원이다.


이외에도 △세럼(+6.65%, 1만 750원, 이하 실시간 시세) △하이브(+6.19%, 704.6원) △엘프(+5.05%, 624.4원) △이포스(+3.50%, 1035원) △피르마체인(+3.62%, 177.5원) △파워렛저(+3.45%, 410.7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팬케이크스왑, 엘리시아, 밸런서 등은 소폭 하락했다.


팬케이크스왑은 이날 오전 10시 7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1.71%(4890원) 하락한 3만 6880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자리해 있다. 이어 엘리시아가 8.30%(0.799원) 하락한 8.830원에 매매되며 뒤따르고 있다.


이외에도 △밸런서(-6.57%, 3만 951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루프링(-6.49%, 606.6원) △밸러토큰(-6.04%, 452.9원) △마일벌스(-6.37%, 29.67원) △렌(-6.13%, 1301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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