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장, ‘충주국유림관리소’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상황 점검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3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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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청장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해 사업 추진해 줄 것”
충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한 강청장 (사진, 중부지방산림청장 제공)
충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한 강청장 (사진, 중부지방산림청장 제공)

[매일안전신문] 지난해 여름, 충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해당 지역을 방문해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이달 초까지 복구 사업을 마칠 전망이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3일 충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당면현안 업무에 대해 청취하고, 직원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강 청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복무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현장서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가을철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산림피해지 복구를 위해 16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47개소(95%)에 대해 준공을 완료하고, 이달 초까지 전체사업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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