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3일) 최종건 1차관과 콜롬비아 대사가 만나 양국 협력 관계 발전을 약속했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3일 ‘후안 카이사’ 주한 콜롬비아대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우리나라를 국빈 방한한 ‘이반 두케 마르케스’콜림비아 대통령의 방한 성과 및 양국 간 정상회담 후속 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차관은 이번 두케 대통령 방한이 포괄적,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양국 정부가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라고 전했다.
카이사 대사는 두케 대통령 방한을 통해 양국 간 보건의료, 통상 투자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의 획기적인 저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방한 성과가 양국 관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