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제주시의 한 대형마트 관련하여 추가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지역 내에서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이다.
이 중 3명은 제주시의 한 대형마트 관련 확진자다.
앞서 지난 18일 해당 마트에서 확진자 발생 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 30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신규 확진자 3명은 선행 확진자와 접촉으로 격리 중 확진됐다.
제주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2639명으로 늘었다. 이 중 168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2467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2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 시행한다.
당초 도는 오는 12일 자정까지 거리두기 4단계를 운영한 뒤 코로나19 확산세 추이에 따라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날 정부가 10월 3일까지 추석연휴를 포함한 거리두기 4주 연장 방침을 밝혔으며 전파력이 높은 델타형 변이검출률 상황, 단계 조정시 제주지역으로의 이동 가능성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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