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494명 ... 전날보다 56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3 18: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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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9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각에 집계된 1,438명보다 56명 많다.


전날 이 시간 이후 자정까지 271명 늘어 총 1,709명이 확진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확진자는 1,8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뮤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천64명(71.2%), 비수도권이 430명(28.8%)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512명, 서울 461명, 인천 91명, 충남 86명, 부산 49명, 경남 46명, 경북 40명, 대구 34명, 강원 33명, 대전·충북 각 27명, 울산 24명, 전남 22명, 광주 20명, 전북 16명, 제주 6명, 세종 0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8일부터 오늘 3일까지 1주간 확진자는 1,793명(28일)→1,619명(29일)→1,487명(30일)→1,372명(31일)→2,025명(1일)→1,961명(2일)→1,709명(3일)을 기록해 일평균 1천709명꼴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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