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백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의 설정 값 오류
[매일안전신문] 국토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가 수입판매한 2019년 5월 16~2019년 6월 12까지 생산분 GLB 200 d, GLB 220, GLB 250 4MATIC 등 3차종 8대의 윈도우 에어백 생산 과정 오류, 에어백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의 설정 값 오류로 9월 3일부터 리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생산 과정 오류로 인해 윈도우 에어백이 사양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충돌 시 윈도우 에어백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에어백 쿠션이 손상되어 의도한 대로 팽창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충돌 시 탑승자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에 따른 리콜이다. 이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서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 102조 충돌 시의 승객보호를 만족하지 못할 수 있는 가능성에 따른 것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에어백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의 설정 값 오류(타 모델의 설정 값이 사용됨)로 인해 운전석 및 조수석 시트의 안전벨트 장력 제한 장치(seat belt force limiter)와 조수석 에어백의 작동 타이밍이 사양과 다를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전방 충돌 시 승객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에 따른 리콜이다.
대상차량별 생산일자는 GLB 200 d는 2019년 5월 16일~2019년 6월 12일,
GLB 220는 2019년 5월 21일, GLB 250 4MATIC는 2019년 5월 16일~2019년 5월 29일이다.
리콜관련 시정방법은 윈도우 에어백 교환, 에어백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이다. 자세한 리콜관련 문의는 벤츠코리아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한편 GLB 클래스는 2019년 유럽에서 먼저 출시했으나, 국내에는 2020년 늑장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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