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정부청사 직원이 지난달 이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긴급 방역 등을 실시했으며, 동 사무실 근무 직원 14명에 대해 자택대기 조치했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지하 1층에서 근무 중인 서울청사관리소 공무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한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의 주요 동선은 지난 4일 오전 9시 출근 후 익일인 5일 오전 9시 퇴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의심증상을 발현해 검제검사를 실시했으며, 이날 오전 10시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확진 직원과 동일 사무실에서 근무 중인 직원 등 14명에 대해서는 선제적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자택대기 조치했다.
행안부는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긴급 전파하고, 개인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추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청사는 지난달 6일과 12일 두 차례 이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으나, 추가 확산 소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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