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확진자와 접촉한 용역 직원 1명... ‘결국 확진’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7 1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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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 “확진 직원, 개인 방역 준수해달라 요청”
17일 행정안전부는 제5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에서 불합리한 안전제도 개선을 위해 올해 하반기까지 40개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용역 직원 코로나19 확진 (사진, 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근무 용역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난 4일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전날 검체검사를 실시했으며, 이날 오후 2시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는 해당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내용을 전달받고 긴급 소독 조치를 이행했다.


현재 확진자와 동 사무실에 근무 중인 직원에 대해 선제적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자택 대기조치했다.


센터 관계자는 “전체 직원에게 확진자 발생 상황을 전파했다.”라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준수토록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센터는 지난달 7일에도 또다른 용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직원도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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