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재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고, 방역지침을 완화하는 이른바 ‘위드 코로나’ 전환 시점을 내달 말로 예측한다는 기사들이 보도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정정 입장을 내보였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7일 “10월 말 접종 완료가 될 시 적용에 대해 검토가 가능한 전제라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언급했으며, “적용 시점이라고 언급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내달 말에 즉시 전략 전환이 가능하다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방어전략 전환(단계적 일상 회복)의 정확한 시기를 현 시점에서 예단하기는 어렵다.”라며 “전략 전환의 중요한 전제조검 중 하나인 예방접종률 목표가 달성될 경우 시점의 유행상황 등을 고려해 정확한 전략전환 시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