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5주 차 마스크 생산량 중 비말차단용 1400만 개 넘겨
[매일안전신문] 연일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가 필수인 요즘,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체가 늘어나면서 지난달 5주 차 전체 생산량이 8500만 개를 넘겼다. 가격대는 평균 500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지난달 5주 차)까지의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5주 차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 생산량은 8525만 개로 현재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유형별로 따져볼 시 비말차단용 마스크 1432만 개, 수술용 251만 개, 보건용(KF94) 6842만 개로 확인됐다.
해당 기간 직전 주인 4주 차에는 ▲비말차단용 1915만 개 ▲수술용 160만 개 ▲보건용(KF94) 6400만 개로 총 8475만 개로 조사됐다.
마스크 가격의 경우 보건용 마스크(KF94) 온라인 545원·오프라인 1244원, 비말차단용 온라인 384원·오프라인 622원으로 직전 주(4주 차) 대비 차이점은 미미했다.
한편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614개소, 7281품목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653건, 수술용 19건, 비말차단용 198건의 심시가 진행 중이다.
실제로 지난 5일 기준 품목허가 자료를 살펴보면 비말차단용 마스크 2009품목, 수술용 653품목, 보건용 4619품목으로 총 7281품목인 것으로 파악됐다
마스크 제조업체는 코로나19 지난해 1월 137개 업체에서 같은 해 6월 238개 업체, 지난 5일 기준 1614개 업체로 껑충 뛰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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