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어제(7일) 서울정부청사 관리소 공무직원 코로나19 감염에 이어 오늘, 세종정부청사 직원이 발열 증상을 보이다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소독이 이뤄졌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청사본부)는 8일 세종정부청사 8동 4층서 근무 중인 우정사업본부 직원이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의 주요 동선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출근했으며, 다음 날인 3일 백신을 접종 받았다. 이후 발열증상으로 미출근하면서 전날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해당층 승강기도 차단한 상태다.
확진자가 근무 중인 해당 층 직원 및 접촉자 등 80여 명에 대해서는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자택 대기조치했다. 또한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지히 준수토록 요청했다.
익일 예정인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 검체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전날 서울정부청사 관리소 공무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 사무실 근무 직원 14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자택대기 조치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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