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1892명을 기록한 가운데 추석 연휴 내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92명을 기록했으며, 국내발은 1857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오후 6시까지 1557명이었으나, 300명 추가됐다.
지역별로 따져볼 시 ▲서울 670명 ▲대구 44명 ▲부산 38명 ▲인천 120명 ▲광주 25명 ▲대전 48명 ▲울산 41명 ▲세종 5명 ▲경기 613명 ▲강원 33명 ▲충북 32명 ▲충남 79명 ▲전북 25명 ▲전남 21명 ▲경북 28명 ▲경남 45명 ▲제주 17명 ▲검역 8명이다.
한편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추석 연휴를 빌미로 전국 확산 가능성을 띄고 있어, 최근 불안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브리핑석상에서 “추석 연휴가 약 열흘 뒤로 다가왔지만, 수도권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의 유행이 줄지 않으면, 추석 연휴를 통해 비수도권 확산 위험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