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9시까지 1,419명 ... 자정까지 1,5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2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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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19명이다. 전날 동시간 확진자 수보다 12명 많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26명 늘어 최종 1433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5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088명(76.7%), 비수도권 331명(23.3%)이다. 시도별로 서울 529명으로 가장 많다.


그 외 경기 437명, 인천 122명, 충남 59명, 대전 38명, 광주 36명, 부산 34명, 울산 31명, 대구 24명, 경남 21명, 강원 20명, 충북 19명, 경북 15명, 세종·제주 각 12명, 전북 9명, 전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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