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10일 소청도 인근에서 사라진 해양경찰이 아직도 발견되지 않아 해양경찰청은 닷새 째 수색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14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야간부터 이날 오전까지 실종된 A순경에 대한 수색 작업을 펼쳤으나 여전히 발견되지 않고 있다.
수색은 함선 20척의 규모르 실시했으며, 이날 닷새 째에는 함선 23척(해경 13척, 군 5척, 관공선 5척) 항공기 6대(해경 2대, 인천경찰청 1대 군3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현재 해양경찰청 측은 A순경의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날부터는 제14호 태풍 ‘찬투’가 예상돼 대형 함정을 위주로 작업에 전념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A순경은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으로, 지난 10일 오후 1시경 소청도 남동방 30km 부근을 순찰 중이던 518함에서 자취를 감췄다.
실종 당시 A순경은 동료에게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라고 말한 뒤 사라졌으며, 착용 중이었던 복장이나 구명조끼 유무 등은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포착된 A순경의 활동 동선은 CCTV 영상 속 화장실로 이동하는 모습 뿐이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