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일 화이자사와 직 계약한 화이자 백신 284만 3000회 분이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입수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4분기, 총 9000만 회분 가량의 백신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익일 새벽 1시 40분 화이자사와 직 계약한 화이자 백신 284만 3000회분이 LH8408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에 따라 익일 기준 누적 6923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에 공급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추후 협의 후 안내할 계획이다.
올해 백신별 국내 도입 확정 분량은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2000만 회분 ▲화이자 6705만 회분 ▲모더나 4045만 회분 ▲얀센 740만 회분 ▲노바백스 4000만 회분 ▲코백스(코백스 퍼실리티) 2000만 회분으로 총 1억 9490만 회분으로 파악됐다.
도입 예정의 경우 오는 21일부터 같은 달 30일까지 약 3200만 회분이 협의 중이며, 4분기에는 9000만 회분 가량이 입수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71명이며, 수도권이 1456명으로 77.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15명으로 22.2%를 기록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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