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24일)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34명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시는 907명을 나타내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07명으로 나타나 누적 수 9만 4728명을 기록했다.
이 중 국내 발생은 903명이며, 구체적으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100명 ▲중구 소재 시장 26명 ▲성동구 소재 직장 2명 ▲기타 집단감염 17명 ▲기타 확진자 접촉 31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30명 ▲역학 조사 중 405명으로 파악됐다.
이번 신규 확진자는 추석 연휴 영향으로 시장에서의 확진 사례가 100건을 넘겼다. 해외 유입 사례는 4명이다.
연령대별로 따져보면 40~49세 184명, 20~29세 176명, 30~39세 151명, 50~59세 148명, 60~69세 99명, 10~19세 73명, 70세 이상 46명, 9세 이하 30명 순으로 조사됐다.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타난 지역은 송파구이며, 해당 구는 총 1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다음으로는 기타 지역이 62명으로 두 번째를 집계했으며 구로구가 56명을 기록해 세 번째로 높았다.
이외 지역은 ▲광진구 53명 ▲강남구 49명 ▲영등포·강서구 각 47명 ▲강동구·동작구 각 40명 ▲동대문 38명 ▲중랑구 34명 ▲마포구·관악구 각 32명 ▲강북구 28명 ▲성동구·은평구 각 27명 ▲노원구·성북구 각 26명 ▲중구·서초구 각 23명 ▲양천구 21명 ▲도봉구·서대문 17명 ▲종로구 16명 ▲금천구 13명 ▲용산구 12명 순으로 확인됐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